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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서 마을 민속문화공연, 매주 주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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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터우거우 자이탕진 황링시춘(门头沟区斋堂镇黄岭西村) 마을에서는  "팔로군 여전사"의 격양된 목소리, 왕조의 "위험극복" 요지경 감상, 마을 사람들의 노래 등 혁명역사를 주제로 한 민속공연이 매주 주말마다 열린다.

공연은 오는 10월까지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펼쳐진다.

마을로 들어서면, 어느순간 손에 창을 든 소년군들이 가로막는다. 이는 원래 통행증을 검사하고 스파이를 색출하는 과정으로, 통행증은 입장권이다.

마을 입구에서는 팔로군이 순찰하는 모습을 비롯하여, 1940년대 복장의 백성들을 볼 수 있다. 벽에는 항전과 표어들이 붙어 있고, 분장한 마을사람들은 서로 동지 등의 호칭을 쓴다.

길을 따라 마을로 들어가면, 마을 중심 큰 나무아래서는 <영웅나무>라는 공연이 열린다. 공연의 내용은 마을사람들과 일본군, 매국노간의 긴장감있는 이야기다.

황링시춘은 인문, 역사, 민속, 혁명 등의 요소로 하는 전통마을로, 마을의 특성을 살려 항전과 혁명역사, 민속을 주제로 민속관광상품을 출시하였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3-07-08 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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