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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약한 냄새의 거대식물 '거마우', 개화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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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6월 13일, 베이징 식물원(北京植物园)은 거대식물 쥐머위(巨魔芋, 냄새가 고약한 거대식물) “세 쌍둥이” 꽃 줄기중 제일 높은 한포기가 2미터를 초과했고, 제일 마지막 두층의 포엽이 열리기 전에 배가 불룩하게 부풀었다고 전했다. 어제 근무인원들은 인공으로 포엽을 갈랐으며, 이틀이내로  꽃이 필 것으로 예상되어, 전에 예측한 개화기보다 약 열흘이 앞당겨졌다. 
 
현재, 쥐머위 “세 쌍둥이” 중의 “첫째”는 2.05미터까지 자랐고, 제일 작은 “막내”도 1.8미터를 초과하였으며, 이로써 세계에서 제일 높은 “세 쌍둥이”쥐머위꽃으로 되었다.
 
6월초부터 시작하여 베이징 식물원에서는 쥐머위가 순조롭게 꽃을 피울 수 있게, 화분 옆에 두개의 햇등으로 온도를 높이고, 가습기 두개를 증가하여 24시간 가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온도습도측정기를 설치하여 24시간 모니터링하고, 포화습도와 온도가 섭씨 25도 이상을 유지하도록 하였다. 
 
현재 쥐머위 “세 쌍둥이” 중 “첫째”의 “배”가 이미 불룩해졌지만 포편이 늦도록 벗겨지지 못하였다. 하지만 불염포의 색과 형태가 이미 개화기에 들어섰다. 이는 쥐머위가 정상적으로 개화하기 전의 상황과 반대이다. 이에 대비해 베이징 식물원에서는 인공적으로 불엽포를 싸고 있는 포편을 제거하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쥐머위 “세 쌍둥이”는 7일 걸러 한송이씩 꽃을 피울 것이고, 꽃 한송이의 개화기는 48시간이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3-06-14 09: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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