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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5일전 원림박람원

  • 입력 2013-05-14 13:14:28 | 조회 1363 | 추천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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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13일 베이징 원림박람원.. 정식개막 5일전.



원림박람원은 오는 5월 18일부터 6개월간 2013년 중국원림박람회가 열리는 곳이다.
정식 개막을 앞두고 현재 입장이 가능하다. 더러 마무리 공사가 진행중인 곳은 입장이 불가능하지만 대략의 모습을 볼수 있었다.

원림박람원의 첫 인상은 정말 크다. 안내도상의 축적으로 보아도 대략 7-8 km의 거리. 이는 보통 걸음으로 2시간거리다.
그렇다면 한 여름 이곳을 관람하고자 한다면 체력안배와 시간안배 그리고 우선순위, 동선 등을 계획할 필요가 있는 곳이다.

지도를 보면 한쪽은 영정하를 기본으로 습지와 호수경관이고, 그 맞은편으로 국제전시구, 중국전시구  등이 펼쳐진다.

입구도 여럿이지만 지하철을 이용한다면 지하철 B2출구로 나와서 박람원 1호 입구가 가장 가깝다.
박람원 내부에서 눈에 뜨이는 커다란 건물과 풍경들은 습지, 유럽성곽, 아라비아식 건물, 주전시관, 영정탑, 중국원림박물관, 진슈구 골짜기 등이다. 신문을 통해 우주박물관과 기구 타는 곳이 있다고 했는데..내 눈에는 보이질 않았다.

6시간정도를 부지런히 다녔는데..아마도 반정도를 본 것으로 판단된다. 다시한번 말하면 하루에 모두 다 보겠다는 건 욕심이다.
 





습지공원은 막 조성을 끝내서인지..습지보단 커다란 논과도 같다.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지만 시간이 지나면 습지의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남쪽 끝자락에 커다란 탑이 보인다. 그 밑에 커다란 건물은 중국원림박물관이다. 영정탑 옆으로 얕은 산이 하나 있는데 그 위로 오르면 아마도 전체를 조망할 수 있을 듯하다. 체력과 더위, 시간의 한계로 근처에서 다시 돌아왔다.



4호문 앞에 위치한 주전시관. 내부로 들어서면 나선형 복도를 따라 내부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거울반사로 만들어내는 공간과 셀프사진찍기 등 흥미거리들이 있다.









국제전시구에서 가장 눈에 뜨이는 건물은 유럽식 성체와 아라비아식 돔 건물이다.


 



이번 박람원설계에서 심혈을 기울인 곳중 하나가 바로 위 사진의 진슈구라 불리는 인공 계곡이다. 원래 건축물 폐기장이었다고 한다.
 

 

 

 





중국의 각 지방별 특징을 담아낸 원림 정원들을 볼 수 있다. 물론 어느정도 알고 가면 보이는 것이 더 많을 듯하다.
















 이로써 베이징에 커다란 관광지가 하나 더 추가된 셈이다.
개인적으로 중국 각지방과 세계의 유명 원림양식뿐 아니라 영정하를 끼고 만들어낸 새로운 녹지공원으로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3-05-14 13:14:28   나는걷는다(ya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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