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 관광발전위원회 한글공식사이트
아이디/비번찾기

베이징관광국 공식사이트

베이징 역사를 보여주는 후퉁전시회

  • 입력 2012-06-13 21:41:44 | 조회 2122 | 추천 159
  • 출처 CRI |
추천 목록

(베이징 후퉁)

6월12일 수도박물관에서 개막된 "베이징의 후퉁 사합원"전시회에서 주조희(朱祖希) 베이징 지리학회 부이사장은 이렇게 말했다. "역사가 유구한 도시 베이징에서 웅장하고 화려한 자금성이 "꽃"이라면 수없이 많은 후퉁과 낮은 잿빛의 사합원은 꽃을 받쳐주는 "꽃잎"이다. 역사의 흔적을 기록하고 있는 후퉁과 사합원은 베이징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다."

베이징시 문물국, 베이징시 당안국에서 공동으로 주최한"베이징의 후퉁 사합원"전시회는 베이징의 문화박물관 업계와 보관서류관리 업계가 처음으로 손잡고 기획한 행사이다. 이번 전시회는 문물전시와 보관서류 소개를 통해 베이징 후퉁 사합원의 변천사와 사람들의 생활 상황을 선보이려는데 그 취지를 뒀다.

(베이징 사합원)

주조희 부이사장은 인터뷰에서 "베이징은 원나라 시기 부터 후퉁으로 명명된 거리가 나타났고 지금의 장안거리 이북의 후퉁은 대부분 그당시에 형성됐으며 현재까지 7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또한 이런 후퉁들은 정연하게 배열됐고 "우물 정(井)"자 모양의 후퉁이 가장 대표적이다. 한편 장안거리 이남의 후퉁들은 대부분 명나라 영락(永樂), 가정(嘉靖) 시기에 형성됐다. 또한 후퉁내에 있는 점포와 회관, 사찰과 도관, 찻집과 극장 그리고 일반 가옥들은 이 도시에 생기를 더해줬다."고 말했다.

그는 또"사합원의 구조와 구성 그리고 건축공예는 베이징인 특유의 주택 미관과 실용 가치의 통합을 보여준다. 사합원은 전통적인 생활 방식과 가족 관념을 기록하고 있는바 베이징 문화 및 베이징인의 생활의 축소판이라 말할수 있다. 또한 관객들은 이곳에서 베이징 사람들의 옛날 생활환경과 주거문화를 회억하고 이해하며 체험할수 있다."고 표시했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2-06-13 21:41:44   

추천 목록

> 한마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 후 이용하여 주십시오
의 견
링 크 블로그나 관련링크 URL을 입력하여 주십시오
(http://포함주소)

> 관련 기사 122

맨위로

개인정보 로그인



> 지금 다른분이 보고있는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