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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기온이상으로 단풍시기 늦춰져

  • 입력 2009-10-21 14:37:41 | 조회 3900 | 추천 276
  • 출처 ONBA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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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바다링국가삼림공원의 단풍

 

올 단풍관광의 최적 시즌이 이달말부터 내달초까지로 늦춰질 전망이다.

베이징기상대는 최근 기온이 예년에 비해 3 ℃가량 상승하면서 이달말이나 되어서야 단풍이 서서히 시작됐다고 밝혔다. 따라서 기상전문가들은 이달말부터 내달 초까지가 단풍관광의 적기가 될 것이라 전망했다.

단풍은 기온이 3~4℃로 떨어진 후 식물체 내 생리적 기능에 장애가 생기면서 생기는 것으로 베이징의 경우 최저기온이 5℃ 이하로 떨어졌을 때 나타나게 된다.

기상 전문가는 앞으로 며칠간 베이징시 기온이 다시 오르면서 최고 기온이 20℃-24℃, 최저 기온이6℃-9℃에 이를 것이라며 만약 강한 냉기의 영향이 없을 시에는 베이징 근교의 단풍관광 최적 시기가 더 늦춰질 수 있다고 밝혔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09-10-21 14: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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