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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원명원 연꽃축제 및 등불회 6월 26일 개막

  • 입력 2011-06-28 23:34:10 | 조회 3035 | 추천 203
  • 출처 C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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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중화" 민족등불회 및 원명원 제16회 연꽃축제가 6월26~8월31일까지 원명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등불회는 "세계 제일" 최대 모양의 등불세트를 디자인하여 사람을 근본으로 삼는 이념과 사회공익 관심의 이념을 돌출히 했다. 등불회기간 유일하게 국가문물부문의 허락을 받고 완정하게 중건한 황가사찰- 정각사(正觉寺)가 정식 개방하게 된다.

중국공산당 창건 90주년 경축과 56개 민족의 대단결을 노래하는 것을 주제로 하는 이번 등불회는 원명원에서 15차례 지속되어 온 연꽃축제와 동기에 개최되어 "낮에는 연꽃을 감상하고, 밤에는 등불을 감상하는" 독특한 경관을 이루게 된다.

"세계 제일"의 최대 등불세트 특별디자인

이번 등불회는 사천 민족등불과 원명원, 해정(海淀)의 특색을 결합하여 휘황한 여정, 연못의 달빛, 화려한 해정, 다채로운 중화 등 4대 테마구를 설치했으며 중국공산당 창건 90년이래의 휘황한 성과와 민족특색문화를 집중적으로 전시하게 된다.

황가 등불회의 성황을 재현

이번 등불회는 원명원이 갖고 있는 역사문화특징을 돌출히 하여 과거 황가등불회의 성황을 광범위한 관광객들에게 선사하게 되며 "중원절(中元節)" 등불회의 연꽃등 소원빌기 등 풍속을 전시한다. 역사자료 기재에 의하면 해마다 청조 건륭황제는 원명원에서 성대한 등불축제를 열었는데 원명원내에 각종 초롱과 등불을 전시해 불야의 성을 이루었다고 한다. 한편 서커스, 민악, 무용 등 각종 공연이 펼쳐지기도 했다. 건륭황제는 늘 각 부 수령과 왕공귀족들을 초대해 등불회를 감상하게 했으며 등불회를 이용해 민족연의를 진행했다고 전해진다.

황가 사찰- 정각사 정식 개방

백년의 고요함끝에 원명원내 가장 완정하게 보존되고 유일하게 "살아있는 문화재"로 불리우는 고목군, 유일하게 국가문물부문의 허가와 회답을 받고 중건된 건축군- 황가사찰 정각사도 등불회기간 정식으로 개방된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1-06-28 23: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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