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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국가박물관 곧 개관

  • 입력 2011-02-17 11:30:00 | 조회 2116 | 추천 179
  • 출처 C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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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동존(四羊铜尊)"으로부터 장정3호 운반로켓 발사대에 이르기까지 고대 문명과 현대 과학기술의 대표작이 전부 집결되어 있는 이 곳- 바로 세계를 향해 신비의 베일을 벗게 되는 중국국가박물관이다. 오는 4월 1일, 대형 테마전시회 "계몽의 예술"의 개막과 함께 3여년간 확대건설된 국가박물관은 새롭게 개관되어 손님을 맞이하게 된다.

100만점을 초과하는 소장품

국가박물관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고대 금은기, 동기, 옥기 등 소장품 사진이 눈앞을 황홀하게 만든다. 그중 가장 이목을 끄는것이 바로 중국 상조때의 사양동존이다. 이는 일찍 초등학교 역사교과서에 등장한 국보급 문화재로서 중국 고대 공예품의 귀중한 대표작 중의 하나이다. 소장품 목차를 얼핏 보아도 신석기시대로부터 명청(明淸)시기의 모든 대표적 문화재를 국가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현대 소장품 중에서 장정3호 운반로켓 발사대는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다.

2007년부터 지금까지 국가문물국과 각 지 문물부문 및 각계 수장가들의 지지하에 국가박물관의 소장 수량은 100만여점에 달한다.

기본 진열은 무료로 참관

25억원(RMB)이 투자된 국가박물관 확대건설 공정이 완공된후 면적은 과거의 6.5만㎡로부터 20만㎡로 증가되었고 800~2000㎡의 전시홀이 49개에 달한다.

국가박물관 규모와 일부 설비는 세계 발달한 국가의 현대화 박물관의 수준을 초과했다고 려장신(吕章申) 국가박물관 관장은 언론에 밝힌바 있다. 신관의 연 참관자수는 연 800만~1000만명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이는 과거의 3배에 달한다. 특별전시를 제외한 기본 진열은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1-02-17 1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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