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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명소] 조어대 담벼락 은행나무길

  • 입력 2010-10-11 22:04:26 | 조회 3283 | 추천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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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의 은행나무 파종역사는 비교적 오래되었으며, 현재 베이징의 많은 지역에 오래된 은행나무들이 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베이징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소문난 곳은 댜오위타이 국빈관(钓鱼台国宾馆,조어대국민관)의 은행나무길이다.

이곳의 은행나무는 베이징에서 가장 일찍 파종된 것들 중의 하나라고 한다. 현재 댜오오위타이 은행나무길은 베이징에서 은행나무 감상지의 대표라고 할 수 있다.

이곳의 수많은 은행나무 잎들이 모두 노란색으로 갈아입을 때, 나무길 사이를 걸어가면 눈앞은 모두 황금빛으로 아른거리다. 길에는 떨어진 은행잎들이 뒤덮여있다. 사람들은 약속이나 한 듯, 은행잎을 뿌리며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다. 노란 은행잎들을 밟고 걷노라면, 누구나 어릴 적 동심의 한때로 돌아간다.

가을을 즐기려는 사람, 낭만적인 연인들, 커다란 렌즈를 둘러멘 사진작가, 그리고 붓을 든 화가들……, 이들 모두 은행나무 길과 어울려 한 폭의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


주의사항 :
조어대 국빈관(钓鱼台国宾馆) 동쪽편 담벼락길, 즉 잉빈루(迎宾路)에는 주차장이 없으므로 간자커우(甘家口)나 싼리허(三里河)주차장을 이용 바람.
- 일반적으로 10월 중순부터 11월초가 감상최적기이나, 날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또한 비바람 등으로 은행잎이 일찍 떨어질 수 있음.
조어대 담벼락 은행나무 길은 울타리가 있으니, 지정된 출입지역 외로 넘어다니지 말 것.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0-10-11 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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