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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과 장성의 조화, 팔달령삼림공원 생태문화제 개막

  • 입력 2010-09-09 12:00:21 | 조회 1800 | 추천 185
  • 출처 BJ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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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링삼림공원(八达岭国家森林公园, 팔달령)이 9월 9일부터 "단풍과 만리장성(红叶·古长城)" 이란 주제로 제4회 생태문화제(生态文化节)를 연다. 바다링의 훙예링은 베이징에서 가장 먼저 단풍이 찾아오는 지역중 하나다.

훙예링(红叶岭)의 면적은 약 천무()로, 약 5만그루의 단풍나무가 있다. 이곳은 베이징 시내보다 해발이 약 500미터 높고,  빽빽한 숲과 장성으로 인해 기온이 비교적 낮다. 그 때문에 베이징에서 가을이 먼저 찾아오는 곳이 되었다. 행사기간 입장료는 25위안이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0-09-09 12: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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