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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공원 국경테마화단 이달 말까지 지속

  • 입력 2017-10-09 10:57:44 | 조회 83 | 추천 1
  • 출처 北京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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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베이징시공원관리센터 통계에 따르면, 올해 국경연휴기간 베이징 시속공원 및 중국원림박물관을 찾은 관광객은 370만명에 달한다. 또한, 올해 국경 연휴를 맞이하며 배치조성한 테마화단들은 이달 말까지 지속된다.

지난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이 공원을 찾은 피크타임이었으며, 작년보다 이틀이나 늘었다. 하루 방문객 최고치는 5일이엇으며, 당일 60만명이 공원을 찾았다.

시간대로 보면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로, 그중에서 10월 3일 오후 2시가 가장 많아 18.5만명에 달했다. 특히 중심지 공원의 관광객이 많은 편으로 북해공원(北海公园), 중산공원(中山公园), 경산공원(景山公园) 세 곳이 처음으로 주적 100만명을 넘었다. 각 공원으로 보면 북해공원 43만명, 중산공원 34만명, 경산공원 25만명이었다.

소개에 따르면, 국경기간 환경미화를 위해 조성한 공원 내 테마화단들은 이달 말까지 지속된다. 그외 행사로 보면 이화원 계화문화전은 12일까지 지속되며, 중산공원 화훼전과 북해공원 자기전은 15일까지, 식물원 국화전은 28일까지, 이화원 서화전은 11월 10일까지 지속된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7-10-09 1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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