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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공원들 모란 감상기 들어

  • 입력 2017-04-19 12:54:49 | 조회 35 | 추천 0
  • 출처 千龙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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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0일은 절기상 곡우(谷雨)로, 속담에 '곡우삼조간목단(谷雨三朝看牡丹)' 이라 하여 모란을 감상하는 시기에 이르렀다.

현재 경산공원(景山公园), 서산국가삼림공원(西山国家森林公园 )의 모란문화제가 이미 개막했으며, 지단공원(地坛公园)의 모란도 감상기에 들어섰다. 아래는 베이징의 모란 감상지다.

 

* 서산국가삼림공원 西山国家森林公园

: 베이징시 최대면적의 산지 모란원

 현재 제4회 모란문화제가 진행중이며, 오는 5월 10일까지 지속된다. 서산국가삼림공원의 모란원 면적은 70무 규모이며 중원모란군, 서북모란군, 일본모란군 등 총 160여 품종, 8대 색계의 모란 8000여 그루, 작약 3000 그루가 심어져 있다.

 

 

* 경산공원 景山公园

: 베이징시내 최대의 모란감상원

 경산공원 모란문화제는 4월 18일 개막했다. 기존 2만 송이에 새로 800송이가 추가되었으며, 거기에 보기드문 수성(寿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