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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내년부터 스마트폰 결재로 지하철 탑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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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지하철 승차권 발매 자동화시스템(AFC) ‘두뇌 교환 수술’이 끝났다.
 
12월 4일, 베이징시 교통위원회는 베이징시 교통정보센터(TCC)는 새 ‘뇌’에 프로그래밍한 것은 수십 개 업체의 기기에 매칭될 수 있으며, 이는 전국철도교통업종에서 유일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내년부터 베이징 지하철은 점진적인 스마트 개혁에 들어간다. 테스트 기간을 거치고 나면 시민들은 인터넷으로 지하철 표를 구매하거나 스마트폰 결제로 지하철에 탑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베이징 지하철, 전국 ‘이카퉁’ 사용 가능 올해 연말 베이징 대중교통은 전국적으로 통행되는 교통카드이카퉁(一卡通)’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각 도시의 시민들은 이카퉁一卡通)이 개통된 도시에서 교통카드 결제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베이징시와 가장 먼저 연계되는 지역은 톈진(天津)과 허베이(河北) 지역이며 ‘이카퉁’을 소지한 시민은 현지의 교통우대정책을 누릴 수 있다.
   
모바일 결제로 지하철 탑승
   
요즘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스캔만으로 결제가 가능해 외출할 때 굳이 지갑을 가져가지 않아도 슈퍼마켓 쇼핑이나 식사, 영화 관람에 불편을 겪지 않는다. 하지만 현금 없이 지하철을 타기란 곤란하다.
 
AFC가 ‘두뇌’를 바꾼 내년부터 시민들은 스마트폰 결제로 지하철역 진입이 가능해 이런 곤란함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베이징시 TCC 모니터링센터 펑신후이(馮昕暉) 주임은 업그레이드와 개조를 통해 지하철 검표기는 모바일 결제 인식 기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으로 승차권 구매 가능
   
올해 겨울 운행 첫 날, 7호선, 8호선, 15호선과 팡산(房山)선 등 4개의 지하철 노선은 셀프서비스를 출시하면서 전 구간의 유인 매표창구를 폐쇄했다.
 
“향후 몇 년, 베이징 지하철은 셀프서비스기능을 구축할 것이다.” 펑신후이 주임은 각 지역의 지하철은 매표기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시민들은 인터넷으로 승차권 구매가 가능해져 지하철역에서 QR코드를 스캔하면 표가 자동으로 발권된다. “전 과정은 마치 영화관의 발권기와 비슷하다. 현재 프로젝트는 이미 시행 단계에 들어갔다.” 지하철에서 나와서 표를 다시 끊는 것도 점차 스마트화 될 전망이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12-06 17: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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