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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산공원 단풍 변색률 60%, 최적 감상기에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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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향산(香山)의 단풍 변색률은 60%에 달하였고, 최적 감상기에 들어섰다.
 
근정전(勤政殿) 입구에서 향산공원 단풍의 “소식나무”라 불리는 두 그루의 커다란 굴피나무 변색률은 이미 90% 이상에 달하였고, 해발이 비교적 높은 향로봉(香炉峰), 삼옥홀(森玉笏), 백송정(白松亭) 등 여러곳의 변색률은 이미 80%에 가깝다. 
 
10월 29일 오전 8시, 샹취안(香泉) 로터리에서 향산, 식물원(植物园)으로 향하는 방향은 이미 사람들과 차량으로 북적였다. 통계에 따르면 오전 10시반까지 향산의 실시간 인원수는 이미 2.8만명에 달하였고, 공원 입장 인원수가 5.6만명에 달했을 때 향산공원에서는 단순환 유람을 시동하였다. 
 
시민들은 가장 빠른 단풍감상노선을 선택할 수 있다. 동궁문(东宫门)에서 들어서면 근정전 정전(正殿) 입구 앞에서 두그루의 커다란 굴피나무를 감상할 수 있다. 남쪽방향으로 약 5분 거리에 있는 정취호에서는 온산이 붉게 물든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이곳은 최적 촬영지다.
 
이밖에 남산 홍엽림(南山红叶林) 구역에서도 가까운 거리에서 단풍을 감상할 수 있다. 정취호를 따라 향산의 가장 남쪽 구간의 산길을 오르고, 홍엽림 구역을 지나 향로봉에 오르면 연도의 남쪽방향에서 북쪽방향으로 향산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혹은 주말 오전 9시 전이나 오후 4시 이후에는 관광객 피크를 피할 수 있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10-31 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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