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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국화전, 10월 29일 북해공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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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제37회 국화전(第三十七届菊花展)이 북해공원(北海公园)에서 개막했다. 
 
북해공원 선복사(禅福寺)에 들어서면 꽃향기가 코를 지른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전시되는 국화는 베이징시 국화협회의 29개 회원단위에서 선발한 것이다.
 
이곳의 전람면적은 2000평방미터고, 200개 품종의 2000그루 카모마일 저먼과 5개 품종의 3000그루 소국을 전시한다. 그중 녹모란(绿牡丹), 동설(冬雪) 등 대표성이 있는 안두국(案头菊)이 포함되는가 하면 반용춘효(盘龙春晓), 자연번비(紫燕翻飞), 고찰금강(古刹金刚), 금봉환소(金凤还巢), 황포금수(黄蒲锦绣) 등 모양과 색이 모두 뛰어난 품종도 있다. 특히 꽃잎의 정면은 암홍색이고 뒷면은 검은색의 “묵평(墨萍)”은 아주 보기 드물다. 
 
이번 국화전은 11월 20일까지 지속되며, 이 기간동안 전문가들이 전시되는 다양한 유형의 국화에 대하여 전문 평가를 한다. 전시구 내의 과학보급전에서는 국화의 역사, 보호 지식을 소개하고, 이 기간 카모마일 저먼 양식 기예테마 홍보행사가 열린다. 
 
명나라 때부터 시작하여 북해에는 황실과 대신들의 “서원관국(西苑观菊)”에 대한 기재가 있다. 1980년 베이징시 국화협회가 성립한 후 북해공원에서 1년에 한번인 국화전람이 열렸고, 베이징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10-31 13: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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