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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식물원 제2회 Gesneriaceae 식물전, 9월 19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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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부터 “화훼계의 총아”라 불리는 게스네리아(苦苣苔 Gesneriaceae)가 베이징 식물원(北京植物园)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중 스미디안타(垂筒苣苔, Smithiantha)는 처음으로 중국에서 전시되는 것이다. 
 
베이징 식물원 제2회 게스네리아 식물전(苦苣苔植物展)이 9월 19일 개막되었다. 150가지 종류, 약 200화분의 게스네리아과 식물이 모습을 드러냈다. 게스네리아는 유럽과 미국 국가에서 이미 100여년 재배 배육 역사가 있고, “화훼계의 총아”라 불린다. 
 
이번 전람에서 가장 큰 하이라이트는 스미디안타가 처음으로 중국에서 모습을 보인 것이다. 스미디안타의 원산지는 멕시코와 브라질이고, 양식 특성과 원산지 제한 등 요소로 중국에서 아주 보기 드물다. 
 
전람은 9월 25일까지 지속된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9-20 14: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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