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 관광발전위원회 한글공식사이트
아이디/비번찾기

베이징관광국 공식사이트

추석 연휴, 베이징 시소속 공원 100만여 명의 관광객 맞아

추천 목록
 
 
시소속 11개 공원과 중국원림박물관(中国园林博物馆)에서 추석 연휴 3일간 누계하여 100여만명의 관광객들을 접대하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등고, 뱃놀이, 꽃감상, 경치 유람은 추석 연휴 유원의 4대 특징이다.
 
특히 뱃놀이는 올해 관광객들의 환영을 받는 항목으로, 이화원(颐和园), 도연정(陶然亭), 자죽원 (紫竹院), 옥연담(玉渊潭)에서 연휴 기간 유람선 출항율은  높았다. 이화원, 천단(天坛), 북해(北海), 동물원(动物园) 등 중점 관광구도 여전히 가장 인기를 받았고, 전일 관광객들이 끊이질 않았다. 
 
9월 16일은 추석 연휴 두번째 날이다. 오후 3시까지 시소속 공원과 중국원림박물관에서 누계하여 44만명의 관광객들을 맞이하였고, 동기대비했을 시 27% 증가되었으며, 추석 연휴 단일 최고치에 도달하였다. 그중 천단공원의 관광객량은 7만명에 달하였고, 동물원, 이화원은 모두 5.6만명, 북해공원은 5.5만명의 관광객을 맞이하였다. 
 
이화원, 동물원은 관광단체와 외지 관광객 출행 영향을 받아 관광객 피크는 상대적으로 오전부터 점심 전후까지 집중되었고, 오후에 좀 감소되었다. 이화원 둥궁먼(东宫门)은 단체가 비교적 많고, 베이궁먼(北宫门)은 대부분 개별 관광객 위주, 신젠궁먼(新建宫门)은 시민 위주였다. 천단공원은 전일 관광객들이 비교적 많았다.
 
북해, 경산(景山), 중산(中山) 등도 인기 관광구로, 관광객량은 오후 기간에 집중되었다. 도연정, 옥연담, 자죽원 등 도시공원은 아침 운동, 뱃놀이, 꽃감상 관광객들이 위주였고, 전일 관광객량의 분포는 비교적 균일하였다. 
 
이밖에 시공원관리센터 수치 분석에 따르면 등산 산책, 꽃감상 뱃놀이는 추석 연휴 가장 환영을 받은 레저 방식으로, 향산공원(香山公园) 산정상에서 가을철 산경치 감상, 경산 만춘정(万春亭)에 올라 고도의 아름다운 경치 감상, 베이징 식물원 앵두곡(北京植物园樱桃沟)에서 수삼 분무를 감상한 관광객들이 비교적 많았다. 
 
연휴 기간 이화원 계화전은 시소속 공원의 가을꽃 감상의 서막을 열었다. 경산공원의 분경전(盆景展), 옥연담의 추실전(秋实展) 등은 많은 시민들을 끌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향산공원에서도 계화를 감상할 수 있다. 즈위안자이(致远斋) 관광구에서는 대형 은목서가 전시되었고, 팅쉐센(听雪轩) 앞에는 두그루의 대형 금목서가 전시되었다. 동시에 친정뎬(勤政殿), 즈위안자이, 위화슈(玉华岫) 등 곳에도 분재 계화가 배치되었다. 
 
통계에 따르면 추석 연휴 기간 시소속 11개 공원과 중국원림박물관에서는 여러가지 범위 확대 서비스 조치를 취하였다. 새로 증가된 매표창구는 49곳,안전 소통 게시문은 약 300개 증설되었고, 관광객들의 밀집 구역에는 현장 유원 지휘부가 39개 설치되었으며, 매일 안전보호 인원이 3000여명에 달하였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9-19 04:11:53   

추천 목록

> 한마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 후 이용하여 주십시오
의 견
링 크 블로그나 관련링크 URL을 입력하여 주십시오
(http://포함주소)

> 관련 기사 63

맨위로

개인정보 로그인



> 지금 다른분이 보고있는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