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 관광발전위원회 한글공식사이트
아이디/비번찾기

베이징관광국 공식사이트

240개 양심전 문물 출궁, 9월 말 수도박물관에 옮겨져

추천 목록
 
 
 
고궁 양심전(故宫养心殿) 문물이 수백년 이래 처음으로 단체로 출궁하여 9월 27일 수도박물관(首都博物馆)에 왕림하게 된다.
 
9월 6일 베이징시 인민정부 언론홍보실에서 “홍보회”가 열렸고, 베이징시에서 하반년에 출시되는 58가지 특색 전람을 소개하였다. 
 
자금성, 건청궁(乾清宫) 옆에는 청나라의 최고 권력중심인 양심전이 자리하고 있다. 전각 내의 면적의 제한 원인으로 인하여 장기간 대중들은 창문에 기대어 전각내의 광경을 탐구할 수 밖에 없었다. 작년 양심전의 보수가 시동되었고, 1890개 전각 내의 문물은 잇따라 옮겨져 보수되었다. 
 
9월 27일부터 대중들은 가까운 거리에서 양심전의 240개 황실 진장품을 감상할 기회가 있게 되었다. 고궁박물원 원장의 소개에 따르면 수도박물관 전시홀은 양심전 동난각(东暖阁) 등 정경을 복원시켜 원래 상태대로 문물을 진열한다. 
 
수도박물관 측 소개에 따르면 이번 <양심전에 들어가다(走进养心殿)> 전람 기획은 꼬박 1년 걸렸고, 전람은 양심전의 주요 건축공간과 진열을 복원시켰을 뿐만 아니라 관련되 정무 처리, 중대한 사건, 서법 회화, 생신 결혼식 등 방면의 소개, 전시를 보충하여 대중들이 박물관의 공간 안에서 양심전의 구조와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고, 청나라 제왕이 양심전에서의 이정(理政) 행사, 생활 기거와 국가의 흥성과 쇠퇴 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 
 
이번 전시되는 240개 문물은 모두 처음으로 출궁되는 것이다. 전람에서는 VR 기술을 함께 운영한다. 
 
올해 상반년 열린 해혼후(海昏侯) 전람과 유사하게 양심전 전람도 예약 참관제를 실시한다. 
 
이밖에 9월 6일 고궁 소장 역대 서화 전람도 “고별” 전시를 맞이하게 되었다.
 
지난 7년간 고궁에서는 무영전(武英殿)에서 시리즈 서화전을 개최하는 것을 통하여 <청명상하도(清明上河图)>, <오우도(五牛图)> 등 중국 미술역사상에서의 고전 작품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막판 전람에서는 적지 않은 정품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예하면 소식(苏轼的书法作品、的)의 서법 작품 <신세전경, 인래득서첩> 합권(《新岁展庆、人来得书帖》合卷), 문징명(文徵明)의 <계교책장도> 축(《溪桥策杖图》轴) 등이 포함된다. 
 
58개 특색 전람 중에는 <대원삼도(大元三都) >, <서경인기(西京印记)>, <정천격지(鼎天鬲地)>, <박물관의 동물원(博物馆里的动物园)>, <비향백악기(飞向白垩纪)> 등이 포함된다. 그중 9월 9일 <대원삼도> 전람이 개막된다.
 
중국 14개 문물과 박물관 단위에서 차출한 160개 정교한 문물에 수도박물관에서 소장된 20개 문물을 더하여 원대도 건성 740년의 축하선물로 되어, 원대도, 원상도와 원중도의 이야기를 해설한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9-07 13:51:33   

추천 목록

> 한마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 후 이용하여 주십시오
의 견
링 크 블로그나 관련링크 URL을 입력하여 주십시오
(http://포함주소)

> 관련 기사 64

맨위로

개인정보 로그인



> 지금 다른분이 보고있는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