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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명원 유적 고고발굴현장, 처음으로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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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 오전, 원명원(圆明园)에서 처음으로 미니블로그, 위챗, 생중계 소프트웨어 등 뉴미디어를 통해 고고발굴 실제 상황을 생중계하였고, 대중들에게 서양루(西洋楼) 유적 구역의 원영관(远瀛观) 고고현장을 전시하였다. 
 
원영관 유적은 장춘원(长春园) 중축선 가장 북쪽 구간에 자리하고, 대수법(大水法) 유적과 인접해 있으며, 예전 서양 종루식 높은 누각 대전으로, 건륭이 총애하였던 용비(容妃)가 생활하였던 장소다. 현재 원영관 유적에는 한백옥 조화 석주와 일부 널브러진 돌 구조재만 남아있다. 이번 고고는 800평방미터의 유적을 포함하고, 다음 단계의 긴급 보호에 과학적 기초를 제공한다. 
 
현장에서 금방 정리해 논 탐방(探方, 발굴 구역을 여러개 같은 정방 네모칸으로 획분하고, 격자를 단위로 하여 분업하여 발굴한다. 이 정방 네모칸을 탐방이라 부른다.) 내에서 남색 우리 구조재가 초기의 모습을 드러냈다.
 
시문물 연구소 관련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비록 한 개 탐방의 표면만 정리하였지만 포함되는 문물은 아주 풍부하다. 초보적으로 십여 가지 문물이 보였고, 노랑색과 남색의 유리 구조재, 자기 조각, 청화자기, 분채가 포함되었으며, 가치있는 것이 아주 많았다. 다음 단계에서는 관련 전문가들이 이 문물에 대해 연구를 하게 되고, 문물의 역사용도를 확정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고고현장은 천막으로 폐쇄하지 않고, 시민들의 참관을 수시로 환영한다고 전했다. 발굴된 문물은 먼저 창고에 들어가고, 근무인원들이 즉시 문물에 대하여 청소, 보수, 제도, 보고를 한다. 이후 시문물국을 통하여 과학연구 표본으로 사용할지 아니면 유관 박물관에 가져가 시민들에게 전시될지 확정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문물 전문가들은 작년부터 시작하여 원명원 서양루 관광구에 대하여 고고 발굴을 하였고, 현재까지 이미 1만여개의 문물이 출토되었다. 이후 원명원에서는 대중 고고행사를 잇따라 열게 될 것이고, 다양한 종류의 형식으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8-18 11: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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