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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혼후와 푸하오 전람 6월 26일 폐막, 참관자수 77만여명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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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베이징에서 상반기 가장 핫 했던 두 개의 전람 <오색현요-난창 한대 해혼후 고고성과전(五色炫曜——南昌汉代海昏侯国考古成果展) >과 <왕후, 모친, 여장군-푸하오 묘지 고고발굴 40주년 특별전(王后 母亲 女将——纪念殷墟妇好墓考古发掘四十周年特展)>이 폐막되었다. 두 전람이 100일 정도 개최된 이래 참관자가 77만여명에 달하였다. 
 
해혼후 특별전람은 학생들을 위하여 한번 연장되었다. 이 전람은 원래 6월 3일 폐막하기로 계획되었지만 랴오닝성 번시시의 한 수능시험에 참여하는 학생의 편지를 받고 전람 폐막기간이 6월 26일로 연장하였다. 수도박물관(首博) 측 소개에 따르면 당시 수능시험에 참여하는 학생이 전람 기간을 연장하여 수능시험을 마친 후 참관할 기회가 있도록 희망하였다고 전했다. 
 
초보적인 통계에 따르면 두 개 인기 전람의 개방기간은 모두 100일 정도이며, 수도박물관 해설원과 지원자들이 누계하여 1669차례 강의를 하였다. 
 
올해 여름방학 수도박물관에서는 학생 대중들을 특별히 위한 시리즈 특색행사를 준비하였다. 그중 “나는 한나라에서 왔다” 창의적 수공 여름캠프(“我从汉朝来”创艺手工夏令营)가 포함되고, 어린 참관자들은 중국 전통복장 만들기, 죽간 쓰기 등을 체험할 수 있어 한나라의 역사와 문화유산 지식을 이해할 수 있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6-27 13: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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