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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시 고고 행사, 원명원 서양루 유적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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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베이징시 대중고고행사가 원명원 서양루 원영관 유적(圆明园西洋楼远瀛观遗址)에서 열렸다. 
 
6월 11일은 중국의 11번째 문화유산일이다. 문물국 측 소식에 의하면 원명원 유적 고고공작은 올해 대수법(大水法) 구역까지 추진된다. 만원지원(万园之园)의 지하구조도 처음으로 찾아내게 될 전망이다. 
 
대수법 유적은 원명원 서양루 관광구의 일부분으로, 분수를 위주로 한 원림경관이다. 1860년 영국과 프랑스 연합군들이 베이징 침탈시에 원명원을 강탈하였고, 대수법 및 북측의 원영관은 몇개의 대리석 기둥밖에 남아있지 않았다. 
 
올해 원명원 유적 고고의 중점 구역은 대수법과 원영관 일대로, 고고면적은 2000평방미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고고는 주로 황실 건축의 기지 표준을 찾아내는 것이다. 고고 근무인원의 소개에 따르면 청나라 궁궐 건축 규격, 체제의 지상 부분은 문헌과 사료에 상세하게 기재되어 있지만 지하부분은 공백이다.
 
현재 고궁(故宫)에서는 이와 유사한 고고 조건을 구비하지 못한다. 이번 기지 고고를 통하여 건축사 연구에 역사상 유례가 없는 실물 자료를 제공하게 되고, 궁궐 건축 고고의 공백을 채우게 될 것이다. 
 
사실 작년 원명원 고고공작인 양췌룽(养雀笼) 구역의 약 1000평방미터의 정리공작이 완성되었다. 연구성과는 올해의 고고성과와 함께 대중들에게 공표될 예정이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6-12 17: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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