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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단공원, 스피커 입장금지 등 소음 규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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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3일, 천단공원에서 근무인원들이 시민들에게 공원 내의 소음 감소에 관한 관련규정을 강의하고 있다.
 
5월 26일부터 시작하여 천단공원(天坛公园)에서 대형 스피커를 소지하고 입장할 수 없게 되었다. 또한 핵심 문물보호구역에서 관광과 무관된 어떠한 오락행사도 열 수 없음을 규정하였다.
 
레저오락구에서 핵심 문물보호구와 관광유람구 이외의 공원 동북 외단, 서북 외단 등 구역 이외의 곳에서는 스피커 기재를 사용할 수 있지만 음량은 국가에서 규정한 70데시벨 표준을 넘어서는 안된다. 
 
5월 26일, 천단공원 관리처 소식에 의하면 천단공원에서 아침운동을 하고 오락을 하는 인원수가 부단히 증가하는 원인으로, 공원의 곳곳에서 들리는 지나치게 높은 음량은 기타 관광객들의 정상적인 유람에 영향을 끼쳤다. 이를 위해서 공원에서는 소음 관리 공작을 시작하였다. 5월 26일부터 시작하여 천단공원의 핵심 문물보호구, 관광유람구, 레저오락구 세개 구역에서 정리가 진행되었다. 
 
핵심 문물보호구에서 기년전(祈年殿), 회음벽(回音壁), 원구(圜丘), 단폐교(丹陛桥), 재궁(斋宫), 신락사(神乐署), 북신주(北神厨), 북재생정(北宰牲亭), 장랑(长廊), 칠성석(七星石) 등 관광지, 공원 입장구, 주요 간선도로, 소방통로에서 관람과 관계없는 오락행사가 금지되고, 도로를 막는 운동이 금지된다. 
 
관광유람구에서 공원의 내단장(内坛墙)을 포함, 핵심 문물보호구의 소속 구역을 제외한 곳에서 아침운동 혹은 오락활동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몸에 지닐 수 있는 휴대용의 설비 이외의 대형 스피커 설비를 지닐 수 없다. 또한 확성기 설비를 연결할 수 없고, 악기를 연주할 수 없다. 
 
레저오락구에서 핵심 문물보호구와 관광유람구 이외의 공원 동북 외단, 서북 외단 등 구역에서 스피커 기재를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음량은 국가에서 규정한 70데시벨 표준을 초과하여서는 안된다. 또한 악기를 연주할 수 있지만 확성 설비를 연결할 수 없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는 천단공원에서 처음으로 스피커 입장 금지를 명확하게 한 것이다. 이밖에 공원에서는 법정 연휴일과 대학 입학 시험 기간 오락행사를 잠시 중지한다고 결정하였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5-27 13: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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