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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문화의 달 행사, 5월 10일 중화세기단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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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 “프랑스 문화월(法国文化月)” 행사가 중화세기단 예술관(中华世纪坛艺术馆)에서 시동되었다. 인상파 대사 모네의 시각예술 및 예술 영화, 뮤지컬을 포함한 프랑스 예술이 20세기 프랑스 문화 유산을 되새기고, 프랑스 현대 예술의 최신 유행을 느끼게 해준다. 
 
“프랑스 문화월” 행사는 시각예술, 장치예술, 예술영화, 뮤지컬, 강좌 및 홍보회 6개 분야로 구성되었다. 전람은 <린페이룽과 프랑스 시인(林飞龙与法国诗人)>, <니컬라 크라우스 영상체험 창치전(尼古拉·克劳斯影像体验装置展)>, <인상 모네: 시간 영적 예술전(印象莫奈:时光映迹艺术展)>이 포함된다. 그중 가장 주목을 받는 것은 모네의 “시간 예술”이다. 만약 모네의 400여폭의 원작을 보고 싶다면 원래 전세계를 다녀야 하지만 현재는 멀티미디어 기술을 빌어 세계 명화를 마음껏 볼 수 있다. 
 
전람 <린페이룽과 프랑스 시인>도 특점이 있다. 린페이룽은 중국 혈통의 쿠바 예술가고, 부친은 중국 광둥인, 모친은 스페인, 쿠바 혈통이 있다. 린페이룽은 예술상에서 프랑스 문화의 영향을 받고, 그림 풍격은 서방 현대파 회화, 아프리카주와 카리브 예술의 요소를 융합시켰다. 
 
중화세기단측의 소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세기단이 각국의 우수한 전통문화와 현대예술을 전시하고 교류하는 시도로, 이후 세계 기타 지역의 공연, 시각과 평면예술을 융합시킨 종합 예술 형식도 도입할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프랑스 문화월” 행사는 동시에 2016 “중국-프랑스 문화의 봄(中法文化之春)” 베이징역의 서막을 열었다. “중국-프랑스 문화의 봄”은 현재까지 10회 열렸고, 800만명의 대중들이 참여하였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5-11 14: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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