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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예박람회 800종 화훼, 베이징 식물원서 모습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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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 오전 “세계원예박람원 화훼를 가까이하다”-세계원예박람회 화훼원예 기술 집성과 전시응용 시범행사(“走近世园花卉”——世园会花卉园艺技术集成与展示应用示范活动)가 베이징 식물원(北京植物园)에서 개막되었다.
 
베이징의 멸종위기 물종, 지방 야생화 금련화와 채색 카라 등 800여가지 종류의 첫번째 예선에 참여하는 2019년 “세계원예박람원 화훼” 품종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고, 야생화훼, 자육 화훼, 외국의 새롭고 우수한 화훼 3개 핵심전과 5개 정품 전시구로 나뉘어 진행한다. 행사는 5월 10일까지 지속된다. 
 
이번 행사의 실외 전시구는 식물원 과학보급관 서측에 자리한다. “녹야화경(绿野花径)” 전시구내의 낮은 녹색 식물수풀 중에서 여러개의 1전짜리 동전 크기만한 노랑색 꽃망울이 곧 꽃을 피우게 된다. 이는 베이징시의 멸종위기 물종이자 흔하지 않는 베이징 지방 야생화 금련화다. 몇날만 더 지나면 꽃은 금색 꽃으로 변하게 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야생화훼 전시구에서는 목향유, 매발톱꽃, 산유국, 황금 등 50개 품종이 전시된다. 
 
동시에 “예의창의(锐意创新)” 전시구에서는 중국 요소를 위주로 하고, 중점적으로 베이징시 과학연구원소에서 자주 연구개발한 화훼품종이 전시된다.
 
“정수범화(静水繁花)” 전시구에서는 외국에서 도입한 일이년생 화훼와 여러해살이 화훼를 주요 전시재료로 하여 500개의 새롭고 우수한 식물품종이 전시된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4-26 20: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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