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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공원, 지난 주말 약 백만명 봄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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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 기자가 베이징시 공원관리센터에서 획득한 소식에 의하면 지난 주말 화려한 봄꽃 봄경치가 베이징 시소속 각 공원에서 청명절 연휴 이후의 두번째 봄꽃 나들이 피크를 맞이하였다. 공원에서는 이틀간 98만명의 관광객들을 접대하였다. 
 
수치에 따르면 지난 주말 베이징의 4개 공원의 인기가 가장 높았다.
 
그중 옥연담공원(玉渊潭公园)에서 늦은 벚꽃을 감상한 관광객은 20만명이고, 베이징 식물원(北京植物园)의 관광객량은 약 10만명이다. 천단공원(天坛公园), 이화원(颐和园)의 관광객량은 모두 11만 정도 달했다. 옥연담공원에서 열리는 벚꽃축제, 베이징 식물원의 복사꽃축제, 도연정공원(陶然亭公园)의 해당화 봄꽃축제와 향산공원(香山公园)의 산꽃시즌도 많은 관광객들을 끌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도연정공원, 베이징 식물원, 북해공원(北海公园), 자죽원공원(紫竹院公园) 등 베이징의 각 공원 내의 해당화가 화기에 들어섰다. 중산공원(中山公园), 경산공원(景山公园) 내의 튤립도 최적감상기에 들어선다. 천단공원의 소래풀, 향산공원의 산꽃도 경치가 아름답다. 각 대공원 내에서 관광객들은 라일락, 벽도, 벚꽃, 개나리, 풀또기 등 여러가지 종류의 화훼를 감상할 수 있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4-12 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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