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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예박람회 화훼 800종, 베이징식물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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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예선에 참여하는 800여가지 종류의 2019년 “세계원예박람회 화훼”가 4월 25일부터 5월 10일까지 베이징 식물원(北京植物园)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시민들은 앞당겨 “미니 세계원예박람회”의 풍채를 체험할 수 있다. 
 
4월 7일, 화쟈디남거리(花家地南街)에 있는 베이징시 원림과학연구원 3호 온실에는 4000여그루의 만수국, 깨꽃, 피튜니아, 공작초 등 화훼의 꽃봉오리가 막 피려고 하고 있다. 10여일만 지나면 베이징 세계원예박람회에서 초보적으로 선별된 자육화훼 품종이 식물원에서 시민들과 만나게 된다.
 
베이징 세계원예국 원예부 부장의 소개에 따르면 이번 전시되는 품종은 모두 시과학위원회에서 입안하고 실시하는 “세계원예박람회 감상원예기술 집성응용과 과학기술 시범공정”으로, 이 항목은 3년의 기간동안 80개 내지 100개 특색 야생화훼의 이식, 우수한 것의 선별, 품질 업그레이드 및 규모화 번식을 하게 된다.
 
또한 4대 전통 명화인 모란, 작약, 월계화, 국화에 대한 화기 통제를 하게 되고, 외국 신품종 800개를 도입하며, 300개 우량 자주 지적 소유권의 식물품종을 선별하여 배육한다. 
 
시원림과학연구원 수석 엔지니어의 소개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도시화훼 환경배치는 여전히 외국 품종이 위주다. 사실상 최근 몇년간 중국 과학연구소, 기억, 개인 배육자들은 이미 여러가자 종류의 본토 화훼 품종을 배육하였다. 현재의 주요임무는 “중국 창조”의 화훼 품종을 수집하고, 이런 화훼 종류가 2019년 세계원예박람회에서 꽃을 피우는 것이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4-26 1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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