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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식물원 복사꽃축제, 3월 2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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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 1년에 한번인 베이징식물원 복사꽃축제(北京植物园桃花节)가 개막되었다. 복사꽃, 매화, 튤립, 해당화, 모란 등 수백개 품종의 150만여그루 봄꽃이 잇따라 꽃을 피우게 된다.
 
시민들이 편리하게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베이징식물원에서는 올해 특별히 복사꽃축제 꽃감상 지도를 작성하였고, 관광객들은 지도에 따라 봄꽃 개방 정황을 알 수 있다. 또한 자신의 봄꽃 감상 계획을 세워 다양한 기간대에 식물원에서 다양한 꽃을 감상할 수 있다. 
 
지난해와 비했을 때 올해의 복사꽃은 한주일 앞당겨 개방되었고, 2015년 화기와 기본상 같다. 올해의 봄꽃은 전체적으로 개방이 지난해보다 이르다. 베이징식물원 근무인원의 소개에 따르면 최근 지속된 고온이 올해 봄꽃이 앞당겨 개방된 주요 원인이라 전했다. 이 영향을 받아 이번주 부터 시작하여 조설근기념관(曹雪芹纪念馆) 서측의 산타오화시관광구(山桃花溪景区)가 최적 감상기에 들어선다. 
 
봄꽃의 종류가 풍부한 것은 여지껏 베이징식물원에서 봄철 꽃감상을 하는 일종의 특색이다. 이른 봄의 산복사꽃, 영춘화, 매화부터 중기의 풀또기, 복사꽃, 해당화, 라일락 및 “5.1절” 전후의 모란 등…약 백가지 종류의 봄꽃을 복사꽃축제 기간 감상할 수 있다.
 
복사꽃 축제 기간 식물원 과학보급센터에서는 “싹트기 시작하는 풀”, “봄 맞이”, “전문가 봄꽃 강의” 등 시리즈 과학보급 행사를 조직한다. 
 
식물원 복사꽃 축제의 하이라이트
 
세계명화전(世界名花展): 4월 중순, 튤립, 히아신스 등 구근 화훼를 위주로 하는 세계명화전이 식물원에서 개막한다. 180여개 품종, 약 100만개 구근 화훼가 관광객들과 만나게 된다. 
 
대옥장화(黛玉葬花) 공연: 청명절 연휴 기간 베이징식물원에서는 조설근기념관 주변에서 대옥장화 공연을 연다. 
 
전문가들의 인솔하에 식물 인식하기: 복사꽃 축제 기간 식물원에서는 여러차례 전문가들의 인솔하에 식물 인식하기 행사를 열며, 무료로 관광객들에게 식물에 관한 지식을 보급시킨다. 
 
태족 식물전: 청명절 연휴 기간 열대 전람온실 내에서 태족 문화전을 연다. 또한 발수절 공연도 열린다. 
 
“인간선경(人间仙境)” 재개방: 청명절부터 시작하여 식물원 앵두곡(樱桃沟) 분무경관이 다시 시동된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3-23 17: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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