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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연담공원 '벚꽃이 활짝', 3월 하순이 최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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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베이징의 기온이 전면적으로 높아지자 “이른 봄 첫 봄꽃(早春第一枝)”이라 불리는 옥연담공원(玉渊潭公园) 벚꽃이 잇따라 꽃을 피웠다. 꽃이 비록 많지 않지만 이는 베이징에 봄이 찾아왔음을 의미한다. 
 
3월 16일, 옥연담공원 벚꽃원에는 많은 자오잉(早樱, 이른 벚꽃)이 이미 꽃을 피웠다. 하지만 꽃봉오리가 막 피려고 하는 상태가 더 많다. 원림기술인원의 소개에 따르면 만약 3월 중순 이후 기온이 정상적으로 올라간다면, 즉 지속적으로 일주일간의 일평균 기온이 12도 이상이면 자오잉은 대량으로 꽃을 피운다. 벚꽃은 대체적으로 자오잉과 완잉(晚樱, 늦은 벚꽃)으로 나뉘고, 품종이 달라 차례로 한달간 꽃을 지속적으로 피운다. 
 
옥연담공원에는 20여개 품종의 약 2000그루의 벚꽃이 재배되어 있고, “조영보춘(早樱报春)”, “재수일방(在水一方)”, “영당춘효(樱棠春晓)”, “영화팔경(樱花八景)” 등 아름다운 경관을 형성하였다. 
 
특별히 제시할만한 것은 관광객들이 대면적으로 꽃을 피운 자오잉의 경관을 볼려면 좀더 기다려야 한다고 전했다. 공원의 관측인원의 예측에 따르면 온도가 급격하게 오름에 따라 1년에 한번인 옥연담 벚꽃성회가 3월 하순 막을 올리게 된다. [千龙网记者 戚连民/摄]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3-20 17:50:08   관광국(seongw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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