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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계 거장-푸바오스와 우관중 작품, 바오리예술센터에 모습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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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중군과 대사명>
 
 
<주장>
 
두 조대의 미술계 거장인 푸바오스(傅抱石), 우관중(吴冠中)의 작품 <운중군과 대사명(云中君和大司命)>, <주장(周庄)>이 3월 8일부터 10일까지 신바오리빌딩 윈러우(新保利大厦云楼) 6층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푸바오스는 “낭만주의”의 창작풍격으로 미술계에서 이름을 떨쳤고, “근현대 중국화 제1인”이라 불린다. 전시되는 작품 <운중군과 대사명>은 1950년대에 창작되었고, 푸바오스의 가장 중요한 인물화 창작이다. 
 
우관중은 “중국의 마지막 대사”라고 불리며, 그의 창작 년간은 수십년으로, 20세기 중국 예술의 대표가 되었다. 우관중은 중국 대륙 지역에서 깊은 영향이 있을 뿐만 아니라 동남아 지역에서도 중국 교포들의 환영을 받았다. 그의 작품 <주장>의 화면은 검정색, 흰색, 회색을 위주로 하는 간단한 색채와 점, 선, 면 요소로 구성되었고, 서방의 유채화와 동방의 수묵화의 전통과 현대의 융합을 상징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폭의 작품은 아시아주 범위내에서 일년간의 순회전시가 있으며, 순회전시 첫역은 3월 23일부터 4월 6일까지 홍콩 바오리예술공간이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3-09 17: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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