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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최초 여장군 푸하오 묘지 고고발굴 40주년 특별전, 3월 8일 수도박물관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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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서한 해혼후 유하 묘지에서 출토된 문물들이 수도박물관(首都博物馆)에서 대중들과 만났다. 해혼후에 이어 중국 역사상에서 신비하고 유명한 여장군이 수도박물관에서 대중들과 만나게 된다. 여장군은 상왕 우딩(武丁)의 부인이자 중국 역사상에서 최초의 여성 군사가, 정치가이자, 첫번째로 조사할 근거가 있는 여성 영웅-푸하오(妇好)다. 
 
3월 8일 <왕후·모친·여장군-은허 푸하오 묘지 고고발굴 40주년 기념 특별전람(王后·母亲·女将——纪念殷墟妇好墓考古发掘四十周年特展)>이 개막된다. 411개 푸하오 묘지에서 출토된 문물들이 대중들에게 위대한 여성의 전설적인 인생을 보여주고, 3000여년 전 은허 고도와 상나라 문명의 옆모습이 대중들의 눈앞에 나타나게 된다. 
 
기원전 12세기 상엽에 생활한 푸하오는 은 왕조 중기 우딩의 부인이다. 뭇 사람들과 다른 것이라면 이 왕후는 왕족 가사를 처리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고, 명성이 높은 군사 최고사령관이다. 
 
40년 이래 푸하오 묘지의 고고발굴 공작은 부단히 추진되었고, 묘지 중의 수수께끼도 현재 점차 밝혀지고 있다. 현재 이미 발굴된 유일하게 완전한 상나라 왕실 묘지 소장품으로, 푸하오 묘지에서 출토된 1928개 부장기물은 4개 동거울, 4개 동월 및 130개 청동 병기, 200여개 청동예기, 15가지 종류의 총 156개 술그릇, 신장 등 곳에서 온 755개 옥기 노리개, 타이완, 하이난 심지어 더 먼곳에서 온 약 7000개 해패, 다양한 색의 보석제품 47개 및 다양한 종류의 도자기, 석기, 소라 등이 포함된다. 
 
2월 29일 곧 전시되는 411개 푸하오 묘지 출토문물이 이미 전부 수도박물관에 도착했다. 이번 전시되는 문물은 청동기, 옥석 보석기, 뼈 세공품, 도자기 4가지 유형이다. 수도박물관 상관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이번 전람은 “그녀는 누구”, “그녀의 시대”, “그녀의 생활”, “그녀의 이야기”, “그녀의 장례” 등 6개 부분으로 나뉘고, 다양한 측면으로 대중들에게 푸하오 전설적인 일생의 세가지 역할을 전시한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3-03 17: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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