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 관광발전위원회 한글공식사이트
아이디/비번찾기

베이징관광국 공식사이트

다쓰란 국제 촬영전, 11월 6일 열려

추천 목록
 
 
 
11월 6일, “기억”을 테마로 한 2015년 “베이징을 사랑하다” 다쓰란 국제촬영전(2015年“我爱北京”大栅栏国际影展)이 다쓰란 서거리(大栅栏西街)에서 개막되었다. 이와 동시에 “광각연맹 다쓰란 촬영기지(广角联盟大栅栏摄影基地)”도 정식으로 성립되었다. 
 
올해의 사진전에서는 중국 문예 지원자 협회 부주석 등 우수한 촬영가들이 참여하였다. 이는 “베이징을 사랑하다” 국제 촬영전 행사가 2010년부터 열린 이래 독특한 문화 내용과 남다른 풍격의 전시형식, 관광객과 주민들을 향한 커다란 시청률 등의 특징으로 점차 중국과 외국 촬영계의 큰 관심을 받았왔 때문이다. 
 
이번 촬영전에서는 150여폭의 사진이 전시된다. 다쓰란거리 관련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이번 촬영전은 조직위원회에서 1만여폭의 작품 중에서 150폭의 작품을 정선한 것으로, 사진은 인물, 경관, 건축, 자연 등 여러 방면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언급할만한 것은 당일 “광각연맹 다쓰란 촬영기지”가 정식으로 성립되고, 다쓰란은 다시한번 많은 촬영 애호가들의 교류와 소통 기지로 되었다. 현재까지 다쓰란 가두에서는 차례로 중국 촬영 신문사 전국 촬영 창작기지, 미국 촬영학회(중국 구역) 촬영기지, 중국 촬영사협회 지정 촬영기지로 명명되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촬영전 행사는 다쓰란 가두에서 시청구 문학 예술계 연합회, 중국 촬영가협회, 미국 촬영학회(중국), 베이징 장성촬영학회와 연합하여 공동으로 개최한 것으로,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6회 열렸다. 전시된 사진은 약 600폭으로 각계의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다쓰란 가두 홍보문화 공작 중의 브랜드 행사로 되었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11-11 18:47:33   

추천 목록

> 한마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 후 이용하여 주십시오
의 견
링 크 블로그나 관련링크 URL을 입력하여 주십시오
(http://포함주소)

> 관련 기사 24

맨위로

개인정보 로그인



> 지금 다른분이 보고있는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