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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산단풍, 이번주부터 단풍 대면적으로 변색될 것으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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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향산공원(香山公园) 기후 관측팀 소식에 따르면 기온이 높은 원인으로 인해 올해 향산의 단풍은 조금 늦어졌다. 이번주 날씨가 쌀쌀하지면서, 향산 단풍이 대면적으로 붉게 변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록 지난주 날씨가 좋지 않았지만 시민들이 향산으로 가서 단풍을 감상하는 열정은 줄어들지 않았다. 지난주말은 향산 단풍 감상시즌이 시작된 후의 첫번째 주말로서 향산으로 향한 시민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각 대중교통 노선에는 관광객들로 가득 붐볐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주말 이틀간 향산에서 9만명의 관광객들을 맞이했고, 지난해 동시기와 비했을 때 관광객량이 감소되었다. 이는 주요하게 올해의 가을철 베이징의 기온이 지속하여 높은 원인으로 인하여 단풍 변색은 지난해보다 늦었기 때문이다.
 
현재 공원의 평균 변색율은 20%다. 그중 산 정상은 30%, 남산은 19%, 산밑의 단풍 변색율은 15%밖에 되지 않는다. 향산공원 물후 관측팀에서 예측한데에 따르면 이번주부터 시작되어 향산의 단풍은 대면적으로 붉게 될 것으로 보이고, 그때가 되면 유원 피크를 맞이하게 될 예상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향산의 단풍나무 종류는 황로수, 굴피나무, 삼각단풍나무, 오각단풍나무 등 30여가지 종류의 나무가 포함되고, 재배면적은 1400무에 달한다. 그중 황로수는 베이징 향산의 단풍나무를 대표하는 종류로, 재배 역사가 유구하고, 규모가 10만여그루에 달한다. 변색 기간은 10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지속되고, 매일 최적 감상시기는 아침 7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10월 18일 향산공원에서는 네가지 단풍 감상 노선을 발표하였다. 
 
역사고도 단풍감상: 
 
둥궁먼(东宫门)에서 공원에 들어가 좌회전하여 징추이후(静翠湖), 추이워이팅(翠微亭), 솽칭별장(双清别墅), 쉰추이린(绚秋林), 랑펑팅(阆风亭), 허순먼(和顺门), 위타이먼(豫泰门)을 거쳐 향로봉(香炉峰)으로 간다. 이는 고대 황제가 등산하여 단풍을 감상했던 도로다. (편도 60분)
 
 
지름길 단풍감상: 
 
둥궁먼에서 공원에 들어가 친정뎬 정전문(勤政殿正殿门) 앞 맞은편에서 두그루의 무성한 단풍나무를 볼 수 있다. 남쪽으로 약 5분 걸으면 징추이후에서 온 산에 가득 덮힌 단풍 경관을 볼 수 있고, 이 곳은 촬영 최적지다. (편도 30분)
 
 
남산 홍엽림구 가장 가까운 거리서 단풍감상: 
 
둥궁먼에서 공원에 들어가 좌회전하여 칭추이후를 거쳐 향산의 최남 구간 산로를 걸으면 새로 보수를 거친 칭워이랴오(青未了)를 거칠 수 있다. 공원 담장을 따라 걸으면 홍엽림구를 넘어 향로봉에 오를 수 있다. 연도에서 남쪽에서 북쪽 방향으로 향산의 전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편도 90분)
 
 
공중에서 단풍감상: 
 
케이블카를 타면 힘을 빼지 않고도 향로봉에 올라 남산 단풍의 전체 경관을 내려다 볼 수 있다. (편도 17분)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10-19 15: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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