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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홍 회화작품, 중국원림박물관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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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 서비홍 회화작품 52점이 중국원림박물관(中国园林博物馆)에서 전시되었다. 이는 중국에서 서비홍 작품이 처음으로 대규모적으로 집중전시된 것이다. 전람은 10월 31일까지 지속된다.

27일 오전, 서비홍 선생의 아들이자 인민대학 서비홍 연구원 원장 쉬칭핑(徐庆平)이 손수 창작한 <선군비홍공시(先君悲鸿公诗)>를 중국원림박물관에 기증하였으며, 기념글 중의 <은행나무(银杏树)>는 서비홍 생전의 작품이다. 이는 “서비홍 선생 탄신 120주년 기념 특별전시회” 개막을 상징한다.

전람은 시정거주(诗意栖居), 생기발발(勃发生机), 조화지기(造化之奇), 일망귀홍(日望归鸿)으로 나뉘고, <뱃사공(船夫)>, <동경합류(会师东京)>, <계림풍경(桂林风景)> 등 대표작이 중점적으로 전시된다. 작품들은 서비홍이 1940년대 중기에 창작한 명작이다.

작년 8월 31일 서비홍 부인 랴오징원(廖静文)이 중국원림박물관에 참관한 후 “중화민족 5천년 문명을 일체로 집중시킨 작품(集中华民族五千年文明于一体之作)”이라는 글을 썼고, 서비홍 선생 탄생 120주년 때 이곳에서 그림전시을 열기로 결정하였다. 하지만 올해 6월 16일 서비홍 부인이 별세하여 이번 전람을 볼 수 없게 되었다. 이번 전람 중의 “일망귀홍” 분야는 서비홍과 부인의 사랑을 특별히 기념하였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09-28 15: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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