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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대각사

  • 입력 2010-04-07 02:27:49 | 조회 2216 | 추천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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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봉에서 대각사로 내려오니 이미 저녁 6시. 시간도 늦도 비도 조금씩 내리기 시작.
잠시 망설이다 통표를 들고 입장.

 

다줴쓰 (대각사, 大觉寺, dajuesi)  2010.04.05

대각사 정보에 의하면 천년은행, 맑은 샘물과 차, 그리고 옥란이라 불리우는 목련이 유명한 곳이다.
지금이 목련문화제 기간인지라 일단 목련을 찾아본다.

오랜 사찰이지만 그닥 크지 않다. 왼쪽편 부속건물쪽에서 목련 두그루 발견.
이런 생각보다 작다... 목련은 이제 막 개화를 준비중이다....

경내에 들어오니 고찰의 느낌을 그대로 받을수 있다.
세월의 힘이 느껴지는 건물과 커다란 고목들.....
게다가  위협적이지 않은 규모가  사찰의 기풍을 더해준다.
















천년은행..정말 크다. 가을날 대각사를 찾아야 겠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0-04-07 02:27:49   나는걷는다(ya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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