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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 역사 얼음축구 개조, 육지에서도 놀이가능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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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오전, “전국민 건강, 동계올림픽 유치신청”  얼음축구 행사(“全民健身 助申冬奥”旱地冰蹴球活动)가 이하이공원(北海公园)에서 열렸다. 올해 시청구에서는 얼음축구를 공원, 학교, 상업원에 널리 보급할 것을 기획하고 있다.

얼음축구 행사를 알리고, 베이징에서 동계올림픽 유치 신청을 도와주기 위하여 스차하이 민속협회에서는 300년 역사를 가지고 있고, 이미 60여년간 사라진 전통운동을 육지형놀이로 변형하여 대중들에게 소개했다.

육지형 얼음축구는 공 밑에 구슬을 설치하고,지면위에서 사용가능한 형재로 새롭게 제조하여, 얼음이 아닌 곳에서 미끄러 굴러갈 수 있게 하였다. 이밖에 모조 얼음면으로 된 장소를 만들어 겨울철이 아니어도 얼음축구를 체험할 수 있게 되다.

스차하이지구(什刹海街道) 관련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총 10여개 단체가 경기에 참여하며, 그중 중소학생 단체, 여군 단체 등이 포함된다.

시청구 체육국 부국장의 소개에 따르면 올해 육지형 얼음축구는 공원, 학교, 상업원까지 보급할 계획이다.

전통의 얼음축구(冰蹴球)는 스차하이 얼음위의 답국(蹋鞠, 예전에 무술을 단련하기 위해 무사들이 공을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차던 공놀이) 놀이에서 기원되었고, 이미 30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청나라는 빙상 운동이 발전한 황금 시대로 전해지고 있다. 당시의 빙희, 빙상 축구 등 행사가 주로 시위안 태액지(太液池, 지금의 베이징 이하이)에서 열렸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07-31 14: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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