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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시 공원내 숨겨진 고건축 원락 10곳, 올해안으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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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많이 찾는 베이징의 큰 공원에는 외부인들이 잘 알지 못하는 고건축들이 숨겨져 있다. 이 고건축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오랜기간 관광객들에게 개방되지 못했다.

올해 10월 말전으로 도연정(陶然亭), 이하이(北海), 이화원(颐和园), 향산(香山) 등 공원에서 10곳의 고건축 원락을 개방하고, 관련된 전시를 열어 관광객들이 참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기자가 탐방한 데에 따르면 예전 베이징 적십자회 사무소(北京红十字会办公地)로 사용되었던 도연정공원 물가정자(水榭)에 현재 전시홀을 설치하고 있고, 올해 안으로 대중들에게 개방된다.

베이징시 2015년 중요 민생실사 프로젝트 중 26번째 항목이 바로 직속공원의 대외 개방면적을 확대하고, 고건축 원락 10곳을 포함한 6000평방미터를 새로 증가하는 것이다.

이밖에도 이화원 이서우탕 역사문화전(颐和园益寿堂历史文化展), 베이징 동물원 창관러우 역사전(北京动物园畅观楼园史展) 등 10개 역사문화 테마전람 전시관을 무료로 시민에게 개방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개방된 고건축물은 도연정공원 자비암(陶然亭公园慈悲庵), 윈후이러우·칭인거(云绘楼·清音阁), 수이셰(水榭), 이하이공원 비하이러우(北海公园碧海楼), 이화원 이서우탕(益寿堂), 향산공원 즈위안자이(香山公园致远斋), 윈친자이(韵琴斋), 베이징 동물원 창관러우(畅观楼), 경산공원 치왕러우(景山公园绮望楼) 등이 포함된다.

베이징시 공원관리센터에서 표시한 데에 따르면 올해 처음으로 개방되는 사당, 정자, 누각 등 여러 고건축은 공원내 개방공간을 증가시키며, 관광객들에게 더욱 많은 볼거리와 유원행사를 제공하게 된다.

새로 개방되는 고건축에 필요한 보수를 진행하는 이외에 감시카메라, 소방 등 시설을 설치하였고, 해설, 안전보호 인원을 배치하고, 최대 관광객량도 설정하였다. 7월 1일 개방된 자비암을 예로 든다면 최대 관광객량을 950명으로 확정하였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07-02 14: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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