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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명원 서양루, 대중과 함께 고고학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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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 오전, 원명원(圆明园) 내에 자리하고 있는 서양루 유적(西洋楼遗址)이 베이징시의 첫번째 대중참여 고고탐사장소로서 개방되었다. 

6월 13일은 중국 문화유산일이자 올해 마침 베이징 건성 3060년을 맞이하였다. 올해 문화유산일의 테마는 “대중 고고(公众考古)”를 특화하여, 대중들을 초청하여 고고 과정을 보게하였으며 대중들이 문화유산에 대하여 더욱 심각한 인식을 가지도록 하였다.

베이징시 문물국  관련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13일의 고고는 국제에서 통행하는 야외 고고 조작 규정을 엄격하게 따른 것이고, 관광객들도 참관할 수 있다. 하지만 전제는 고고현장에서 필요한 문물보호 및 안전조건을 구비해야 한다. 이후 시문물국에서는 점차적으로 조건이 되는 발굴현장을 대중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이후 3년 - 5년 사이에 베이징시에서는 시기를 나누어 원명원 유적에 대한 고고 조사, 탐사와 발굴을 진행하여 원명원 유적의 전체 구조, 산형 수계와 유적 구조를 분명하게 파악하여 원명원 다궁먼 관광구(大宫门景区), 쥬우저우 관광구(九州景区) 등 중점 구역의 고고 탐사와 발굴을 추진할 것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2014년 베이징시에서 문물보호에 투입한 자금은 11억위안에 달하고, 185가지 문물보호 공정을 시동하였다. 항일전쟁 승리 70주년 기념 행사를 배합하기 위하여 올해 베이징시에서는 68곳의 항일전쟁 유형의 문물보호 공정을 시동하였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06-15 15: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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