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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식물원 백화만발, 손님맞이로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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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은 음력으로 입하다. 얼마되지 않으면 베이징은 곧 봄과 작별인사를 하게 된다. “5.1절” 연휴 이후 봄꽃을 감상하려면 내년까지 기다려야 한다.

베이징의 마지막 봄철도 여전히 화려하다. 베이징식물원(北京植物园)에서는 “5.1절” 기간 관광객들에게 화훼 잔치를 준비하였다. 모란, 튤립, 복사꽃 등 백여가지 종류의 꽃이 화려하게 피어나 관광객들이 그야말로 인산인해다.

이곳의 모란원은 베이징 지역에서 모란을 감상하는 명승지 중의 하나다. 모란원에는 중원모란, 서북모란, 강남모란, 서남모란 4개 계통과 일본모란, 구미모란 등 500여개 품종의 6000그루의 모란이 재배되어 있다. 모란의 품종이 많을 뿐만 아니라 색도 아주 풍부하다. 붉은색, 흰색, 하늘색, 녹색, 노랑색, 핑크색, 검정색, 자주색, 복합색 9개 색채의 모란품종은 모란의 모든 꽃색채를 포함하였다.

관광객들이 튤립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공원에서는 전문적으로 전시구 내에 “궈타이(国泰)”튤립 전시대를 설치하였고, 처음으로 실외에서 튤립 꽃꽂이 작품을 전시하였다.

베이징식물원에는 60여개 품종의 복사꽃이 재배되어 있고, 복사꽃 품종이 가장 많다. 날씨가 따뜻하자 모양이 아름답고, 색이 화려한 복사꽃들이 잇따라 성화기에 들어섰다.

햇빛이 쨍쨍한 날 관광객들에게 서늘함을 선사하는 곳도 있다. 이 곳은 잉타오거우 수삼림 관광구(樱桃沟水杉林景区)의 인공 분무경관이다. “5.1절” 연휴 기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분무가 시작된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04-29 14: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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