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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30년만에 이른 봄맞이, 봄꽃축제도 일주일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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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들어서 베이징의 날씨가 10도이상 지속되면서, 식물원내의 복사꽃이 예년에 비해 일중일 앞당겨 개화했다.

베이징식물원 관련책임자에 따르면, 현재 베이징 식물원내의 봄꽃 최적감상장소는 조설근 기념관 서측의 복사계곡이며 그외로는 와불사내의 홍매화, 목련구역내의 망춘목련,  중추선길가의 개나리다.

올해 식물원의 복사꽃 축제는 좀 일찍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예년에 비해 품종이 더욱 풍부해진다. 복사꽃 축제기간 산복사꽃, 벽도복사꽃, 매화, 튤립, 해당, 모란 등 1000 여품종의 봄꽃들이 차례로 개화한다.

보통 4월 초에 열리는 튤립제에서 올해는 튤립의 거물로 통하는 거대한 튤립이 전시된다. 이 튤립의 꽃잎은 보통 품종의 4-5배 가량된다.

올해 식물원은 봄꽃축제기간 주말과 연휴에는 참관객의 입장시간을 오저과 오후로 양분하기로 했다. 즉, 오전 10시이전 입장객과 오후 2시 이후 입장객으로 오전10시부터 오후 2시사이에는 입장권 판매가 금지된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5-03-19 13: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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