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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담 제7회 빙설 풍경소리 축제 개막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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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징 헤이룽탄 제7회 빙설 풍령제 (黑龙潭第七届冰雪风铃节)가 지난 1월 1일 정식으,로 시작되었으며, 관광지 내에는 빙설 풍경과 함께 풍경(风铃) 소리가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관광지 내에는 약 100개에 가까운 작은 종들이 설치되었으며, 바람에 따라 은은한 풍경 종소리가 전체 계곡에 울려 퍼진다.

 

겨울의 흑룡담 (黑龙潭)에는 시원하게 흐르던 계곡 물과 폭포가 모두 얼어 붙어 순백의 얼음으로 변신하였다.

 

다양한 모양의 고드름, 얼음 꽃, 얼음 폭포가 장관을 이루며, 햇빛에 투과되거나 빛을 반사하면서 영롱한 아름다움을 뽐낸다.  눈이라도 내린 후라면 관광지는 동화속 세상을 방불케 한다. 


 

풍경 소리와 얼음 경관이 완벽히 결합을 이루어, 겨울 철의 잊지 못할 장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3월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문의 전화 :010-61016289

주소 :北京市密云区石城镇黑龙潭景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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