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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민족문자 서법작품 및 문헌전 민족문화궁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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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8월 13일발 인민넷소식: 2019년 8월 8일, 민족문화궁에서 주최하고 중국민족도서관, 민족문화궁 전시관, 민족문화궁 박물관에서 주관한 '나와 나의 조국,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70주년 중국민족문자 서법작품 및 문헌전'이 민족문화궁 전시관과 중국민족도서관에서 개최됐다.


중국은 통일된 다민족국가이고 중화민족은 력사가 유구하다. 기나긴 문명의 발전과정에서 각 민족은 중국이라는 이 땅에서 서로 돕고 함께 터전을 건설하면서 휘황찬란한 중화문명을 창조했다. 문자는 보존문화, 기록문화의 발전맥락에서 아주 중요한 작용을 일으킨다. 많은 민족은 력사발전과정에서 본 민족의 문자를 창조하고 풍부한 문화자원을 남겼는데 이는 중화문화보고의 진귀한 물질과 정신적 재부이다. 중국문자 대가정의 50여개 성원은 중국 각 민족이 서로 융합되고 손잡고 걸어온 증거이다.


이번 전시는 '나와 나의 조국,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70주년'을 창작주제로 하여 민족문화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충분히 전시했다. 전시 개최 목적은 애국주의 주선률을 발양하고 중화민족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보호하고 혁신발전하며 각 민족의 진귀한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중화 각 민족의 대단결을 수호하고 촉진하며 각 민족 문자서법의 독특한 예술적 매력을 전시하는 것이다.


이번 전시는 북경, 내몽골, 신강, 광서, 녕하, 서장, 흑룡강, 길림, 료녕, 호북, 사천, 귀주, 운남, 청해 등 15개 성, 자치구, 직할시의 각 민족 서법가와 전문가학자 96명의 대폭적인 지지와 도움을 받았고 각급 지도자, 전문가학자 및 친우들의 련락과 추동을 받았는데 전시에 참가한 209건의 작품들은 각 민족 문자 서법의 독특한 예술적 매력을 충분히 전시했다.

이번 전시는 8월 13일에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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