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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국가박물관 문화재 전시회 베이징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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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 관람객들이 러시아 국가역사박물관이 소장한 골동품 화병 모양의 차 주전자(오른쪽)를 구경하고 있다. [촬영/신화사 진량콰이(金良快) 기자]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5일] 지난 11일 중국국가박물관이 12개국의 국가급 박물관과 함께 개최한 ‘Sharing a Common Future-실크로드 국가박물관 문화재 전시회’가 시대별로 각기 다른 문화재 234점을 통해 국가 간의 다양한 문화 교류를 선보였다.


전시회는 육상 실크로드와 해상 실크로드의 두 분야를 통해 테마를 표현하고 전시하는 한편 지리적 방위에 따라 실크로드 연선 국가를 인류 문명의 교류와 학습이라는 거시적인 시야에 포함시켜 관찰과 사고를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전시된 문화재들은 ‘일대일로’ 연선 국가들의 과학기술과 예술에서의 융합과 학습, 만남과 융합을 보여주었고, 세계의 미래 발전 방향인 인류 운명공동체 구축의 역사적인 필연성을 부각시켰다.

전시회는 7월 14일까지 열린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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