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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연담 이번주말부터 벚꽃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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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옥연담 공원에서 직원과 관광객이 함께 벚꽃나무를 심고 있다. 제공 玉渊潭公园)


식수절을 맞아 옥연담 공원(玉渊潭公园)의 신설 경관구역 앵락화곡 (樱落花谷)내, 약 50명의 자원봉사자와 직원들이 함께 벚꽃과 개나리, 라일락, 자등 등의 꽃나무를 심었다. 

 

시민과 관광객들의 만족스런 벚꽃감상을 위하여, 고원에서는 기술촉배방식을 채용하여, 벚꽃의 개화기를 앞당겼으며, 이번주말부터 8개 품종의 촉배 벚꽃이 개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자연 생장의 벚꽃 중에서도 이른 개화품종들이 다음주에 봄소식을 알릴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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