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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구역, 빙설낙원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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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약속 2022 빙설문화절 (相约2022冰雪文化节)이 얼마 전에 올림픽공원 광장에서 정식으로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올림픽 핵심구의 규모가 가장 크고 품질이 가장 높으며 기간이 가장 긴 올림픽 빙설문화 행사로 새로이 업그레이드 된 냐오챠오 빙설시즌 (鸟巢欢乐冰雪季), 수이리팡(水立方)의 특색행사 등을 포함하며, 시민들에게 새로운 고기술은 빙설경험을 제공한다.


국가체육장 냐오챠오는 이미 빙설왕국으로 변신했다. 눈을 특색으로 한 냐오챠오 빙설시즌 행사는 올해 전면 업그레이드 되어 6만 여 평방미터의 공간에 스키슬로프, 스노우보드 낙원, 눈밭 서바이벌 게임장 등 25개 오락항목을 설치했다. 올 겨울에는 청소년들을 위한 빙설대강당을 마련하여, 빙설직업 과정, 캠퍼스 빙설절, 동계캠프 등의 각종 행사도 개최한다. 


올림픽공원 핵심구의 동계올림픽 체험구 내에는 '빙희도(冰嬉图)'를 전시하여 중국의 유구한 빙상운동전통과 빙상운동회의 장면을 전시한다. 관중들은 디지탈 화면, 가상 스키, VR 체험 등의 고기술 체험시설을 통하여 빙설운동의 속도와 열정을 가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수이리팡의 바깥 공지에는 1800여 평방미터의 표준 아이스하키장과 800여 평방미터의 오락용 스케이트장이 설치되었다. 이곳에서 국제청소년 아이스하키 훈련캠프 및 초청대회 등의 행사가 열리며, 학생들을 위한 실습과정으로 제공될 계획이다. 


 수이리팡 내부도 물에서 얼음으로 전환개조를 진행 중이며 올해 말에 완공이 되어 컬링경기가 가능해진다. 그외에도 수이리팡 남광장에는 대중성 지하 스케이트장을 건설중으로 내년 7월에는 운영될 예정이다. 

 

소개에 따르면 '약속 2022' 빙설문화절은 올림픽공원구의 냐오차오, 수이리팡 등 시설과 연합하여 총 23만 평방미터의 행사구역을 형성했다. 

(사진 출처 北京青年报 기자  袁艺, 赵婷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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