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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성 신무문-동화문 바깥 담장길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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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첫 날, 베이징에 새로운 관광지가 개방되었다. 바로 고궁박물원 신무문(故宫博物院神武门) 바깥에서 동화문(东华门) 바깥의 담장길이다. 

고궁박물원의 매년 잡대 관중수량은 천만 명 이상으로, 세계에서 관중방문수량이 가장 많은 박물관으로, 2018년에는 1750만 명을 초과했다. 신무문은 현재 고궁박물원의 주요 출구로, 관중 유동량이 매우크고 관리가 쉽지 않은 구역이다. 


2018년, 고궁은 남면, 동면, 북면의 고궁성벽을 개방하였으며, 관중들에게 좀더 입체적인 고궁관람길을 제공하였으며, 자금성을 새로운 각도에서 부감할 수 있게 하였을 뿐 만 아니라, 신무문 외에도 동화문을 통해 고궁을 빠져나갈 수 있도록 하여, 많은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이러한 고공 성벽길이 신무문 바깥에 사람이 밀집되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였다. 이번에 개방한 고궁 신무문 바깥에서 동화문 바깥의 담장길은 이러한 교통 압력 문제에 어느정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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