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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원 황실간식점, 귀수무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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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원 귀수무극원 (贵寿无极院)은 광서18년 1892년에 세워졌으며, 역사상 자희태후가 청려관(听鹂馆)으로 극을 보러 가기 전에 차를 마시고 간식과 휴식을 즐기던 곳이다. 서측으로 청려관관 연결되며, 자희는 당시에 이곳에서 걸어서 청려관으로 가 극을 감상했다.


'귀수무극(贵寿无极)' 은 한나라시기 초연수(焦延寿)가 쓴 <易林> 편 중에서 "隆我福祉,贵寿无极" 나온 말로, 그 의미는 봉건제후의 장수와 행복을 기원하는 말이다.


현재 이곳 귀수무극원에서는 청나라 황실의 간식거리를 구매할 수 있다.

이화식방(颐和食坊) 측에서는 궁궐의 식단을 연구하고 좋은 식재료를 엄선, 반복적인 실험을 거쳐 이화원음식문화를 전승해오고 있다.


이화팔경(颐和八景) 떡은 8가지 맛에 8가지 색, 8가지 경관으로 만들었다.

태후병 (太后饼), 매란죽국병(梅兰竹菊饼) 등도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당시에 어선방에서는 민간의 다양한 간식거리들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개선하여 황실의 간식으로 만들어내었다고 한다.

그중에 자희태후가 특히 유제품 종류를 좋아했다고 하며, 전설 속의 빙사수(冰沙酥)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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